□ 문막교육도서관, 지역서점과 함께한‘책방 문화살롱’성황리에 마무리 □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만남, 지역서점에서 꽃피운 독서문화”
2026. 11. 4.(수)
□ 문막교육도서관(관장 이은영)은 지역서점 활성화와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한 ‘2026년 지역서점 활성화 프로그램: 책방 문화살롱’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서점과 독서문화 콘텐츠를 연계하여 지역주민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서점의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는 10월 11일(일) 책방 더멀리에서 싱어송라이터 윤덕원 작가와 함께한 ‘열심히, 대충’을 시작으로, 11월 1일(일) 터득골북샵에서 전 이날치밴드 보컬 출신의 소리꾼 신유진 작가와 함께한 ‘잠시, 천천히’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58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 북토크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색다른 구성으로 참여자들에게 책과 음악을 통해 일과 삶, 가족과 쉼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지역서점 고유의 분위기 속에서 작가와 참여자가 소통하고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하여 지역서점에 대한 관심과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 이은영 관장은 “이번 책방 문화살롱이 지역주민들에게 책과 음악을 통해 일상의 여유를 찾고, 지역서점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서점과 협력하여 지역의 독서문화가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