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정보공고 보건간호과, ‘2025년 응급처치 경연대회’금·은·동 석권 □
“첫 출전에서 전원 수상 쾌거, 예비 보건의료인으로서 한 단계 성장”
2025. 10. 21.(화)
□ 강릉정보공업고등학교(교장 최기원)은 10월 19일(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서 주관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응급처치 경연대회에서 보건간호과 학생 3팀(4인 1조)이 참가하여 금상, 은상, 동상을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 이번 대회에는 지도교사 김현하, 김윤조 선생님의 지도를 받은 △A팀(김지아, 이수연, 정명권, 조한솔)이 금상 △C팀(강소윤, 김슬기, 이수빈, 최용환)이 은상 △B팀(김시영, 박유빈, 신지윤, 이예슬)이 동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세 팀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이루며, 보건간호과의 높은 실습 역량과 응급처치 능력을 입증했다.
□ 금상을 수상한 보건간호과 1학년 김지아 학생은 “짧은 시간 동안 심폐소생술을 연습하며 힘들었지만, 응급처치 경연 대회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예비 보건의료인으로서 한 발짝 성장한 기분이 들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 김윤조 담임교사는 “첫 출전이라 긴장도 많이 되었을텐데 침착하게 심폐소생술 과정을 수행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예비 보건의료인으로서의 자질을 느낄 수 있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보건간호과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응급처치 실습 역량을 강화했으며, 오는 겨울방학부터는 지역 병원 현장실습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에는 간호조무사 및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증 취득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학교는 지역사회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보건의료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 최기원 교장은 “첫 출전에서 전원 수상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보건간호과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적인 보건의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사진 1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