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기계공고 전기과, 기술직 군·공무원 진출 성과로 미래를 열다 □
“기술직 인재 양성의 성과 입증”
2026. 1. 16.(금)
□ 춘천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한재혁) 전기과 학생들이 기술 기반 공공부문에 잇따라 진출하며, 기술직 인재 양성의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 전기과 3학년 김준영 학생은 2026년 육군 군무원 시험에 합격하며, 안정적인 기술직 공직 진출의 성과를 거두었다. 군무원은 군 조직 내에서 전문 기술과 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국가공무원으로, 전기·설비 분야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무이다.
□ 또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기술직 공무원에도 3명의 학생이 최종합격하였다. 김승현 학생은 화천교육지원청에, 이윤열 학생은 철원교육지원청에, 최원준 학생은 인제교육지원청에 각각 기술직 공무원으로 발령을 받아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 이번 성과는 전기과의 실무 중심 교육과정과 공무원·군무원 시험을 대비한 체계적인 지도, 현장 적합형 기술 교육의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전기과는 전기설비, 전기기기, 내선공사 등 산업 및 공공 분야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한재혁 교장은 “이번 성과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진로가 군과 공공기관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역량에 맞춘 맞춤형 진로·취업 지도를 통해 기술직 공공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한편, 춘천기계공업고등학교는 산업현장과 공공부문이 요구하는 실무형 기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과별 특성화 교육을 강화하며, 학생들의 안정적인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붙임 사진 4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