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교육문화관, 그림책 어학당 ‘한글 도깨비’ 운영 □
“그림책 기반 한글 문해 프로그램으로 예비 초등·1학년 문해력 강화”
2026. 1. 21.(수)
□ 삼척교육문화관(관장 장병진)은 어린이 초기 문해력 강화를 위해 그림책 어학당 ‘한글 도깨비’를 운영한다.
□ ‘한글 도깨비’는 한글 해득 초기 단계에 있는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그림책 기반 한글 문해 프로그램이다.
□ 본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활용한 단계별 읽기·쓰기 활동을 통해 아동의 한글 해독 능력과 기초 문장 이해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수업은 2월 12일(목)부터 6월 25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학교 1학년을 분리 편성하여 수준별로 진행된다.
□ 참여 신청은 1월 21일(수)부터 2월 2일(월)까지 삼척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 장병진 삼척교육문화관장은 “그림책을 활용한 한글 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읽고 쓰는 즐거움을 느끼고, 학교 학습의 기초를 안정적으로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삼척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 570-5534)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홍보문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