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6 강원 영재교육 담당교원 워크숍 개최 □
““AI 시대, 미래를 이끄는 강원 영재교육의 새로운 도약”
2026. 2. 3.(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월 3일(화), 춘천교육지원청에서 도내 영재교육원 및 영재학급 담당 교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강원 영재교육 담당교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워크숍은 영재교육 담당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2026년 강원 영재교육의 새로운 정책 방향을 공유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행사는 △서울여자대학교 김형종 교수의 ‘정보보호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영재교육: 인공지능 시대의 정보보호’ 특강으로 시작해 △‘2026년 강원 영재교육 정책’ 안내가 이어졌다. 또한 △학습연구년 양정모 교사의 ‘온라인 영재교육 프로그램 개발 사례’ 발표를 통해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사례를 공유했다.
◦ 오후에는 수학·과학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인천 송담초 고준석 교사와 경기 향산초 최상현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융합적 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구체적인 수업 모형을 제시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이어 진행된 기관별 협의회에서는 2026년 영재교육원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담당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 박성관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부합하는 영재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담당 교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강원 영재교육이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