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교육지원청, 새로운 상징물(BI)과 표어 공개 □
“배움의 물결로 함께 꿈을 펼치는 태백교육의 정체성 확립”
2026. 2. 3.(화)
□ 태백교육지원청(교육장 권성자)은 교육지원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사회 및 학부모의 신뢰 제고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상징물(BI)과 표어를 공식 공개했다고 3일(화) 밝혔다.
□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표어는 ‘배움의 물결로 함께 꿈을 펼치는 태백교육’으로, 교육가족의 의견 수렴과 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되었다.
□ 새롭게 개발된 상징물(BI) 디자인은 태백의 지리적 특성과 교육적 가치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 세 개의 물길: 태백의 세 발원지(한강, 낙동강, 오십천)가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 교육의 3주체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힘을 합쳐 학생의 큰 꿈을 펼친다는 의미를 상징한다.
◦ 펼쳐진 책: 배움과 성장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표현하여 교육지원청의 비전을 강조했다.
□ 이번 상징물(BI) 선정은 지난 2025년 5월부터 시작된 개발 사업의 결실로, 학생 및 교직원 1,585명이 참여한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최종 결정되었다. 특히 전문가들은 최종 선정된 디자인이 태백교육의 정체성을 가장 정확히 담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매체로의 확장성이 우수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 태백교육지원청은 새해부터 누리집, 누리소통망(SNS) 홍보 채널, 각종 공문서 및 홍보물에 새로운 상징물(BI)를 전면 적용하여 일관된 기관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권성자 교육장은 “전문가와 교육공동체가 함께 완성한 이번 상징물은 태백교육의 새로운 정체성이 될 것”이라며, “2026년에도 새로운 상징물의 의미처럼 더 새롭고 따뜻한 태백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사진 1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