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초등학교, 2026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 여자 단체전 우승 □
“12세 이하 여자 단체전 우승 및 개인전 3개 메달 획득”
2026. 3. 23.(월)
□ 철원초등학교(교장 김부용) 유도팀은 지난 3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명실상부 전국 초등유도 최강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여초 단체전(이하율, 배수현, 이예은, 김가람, 윤설)은 지역 라이벌이자 전국 여초 강자로 꼽히는 신철원초를 결승에서 만나 3:1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하였고, 여초 개인전 –36kg에서는 배수현 선수가 2위, -42kg 김가람 선수와 –48kg 이하율 선수는 각각 3위를 차지하는 등 빼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 철원초등학교 유도부는 이에 앞서 실시된 2026 강원특별자치도회장기 대회에서도 여초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였고, 배수현 선수와 이하율 선수는 2026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선수로 최종 선발되기도 하였다.
□ 이와 같은 성과는 철원초등학교가 학교육성 종목인 유도를 통해 어린 꿈나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평소 꾸준한 강화 훈련 및 전지훈련을 실시한 결과이기도 하다.
□ 김부용 교장은 “철원초 모든 선수가 평소 힘든 강화 및 전지훈련을 성실히 수행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육성 종목인 유도를 통해 어린 꿈나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최일호 교육장은 “꿈나무 선발과 특성화 종목을 육성하고 꾸준한 지원이 된다면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입상한 선수들에 대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