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교육도서관, 2026년 전 세대 맞춤형 상반기 문화활동강좌 운영 □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
2026. 3. 27.(금)
□ 철원교육도서관(관장 김민서)은 유아, 학생, 학부모 및 지역주민의 특성을 반영한 ‘대상별 맞춤형 문화활동 강좌’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문화활동 강좌는 연령별 관심사와 교육적 수요를 세밀하게 분석하여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 이번 강좌는 △유아 대상 ‘플레이 아트’, ‘신나는 그림책 여행’을 통해 창의적 표현력을 기르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데 집중한다. △학생 대상 ‘흑백요리사’, ‘파브르 식물기’ 등 최신 경향과 자연 관찰을 결합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다양한 문화 이해의 폭을 넓힌다.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모두의 영어’, ‘오늘은 어반스케치’, ‘브라보 시니어 라이프’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강좌를 운영 중이다.
□ 특히 이번 강좌는 단순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 간 소통과 실습 위주의 활동을 강화하여 일상 속에서 문화적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 김민서 관장은 “맞춤형 문화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기초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평생학습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소통 중심의 활동으로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교육도서관으로서의 공공적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 철원교육도서관은 향후에도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지역 교육 공동체의 문화적 토대를 단단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