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2026년 확대 간부회의’운영 □
“도교육청-교육지원청-직속기관 간 정책 소통 및 현장 지원 협업 체계 강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간 정책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4월 6일(월), ‘2026년 확대 간부회의’를 운영했다.
◦ 회의에는 교육감, 부교육감, 도교육청 국·관·과장, 직속기관장, 교육장이 참석해 학기 초 주요 교육정책과 사업 추진 상황, 교육과정 운영 현안 등을 공유했다. 아울러 이번 회의 운영을 통해 교육정책 집행의 일관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 지원 중심의 행정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 확대 간부회의는 강원교육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운영 현안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정책 공유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 확대 간부회의는 올해 총 3회 운영할 예정이며, 연초 회의는 2026년 1월 12일 열린 기관장 협의회로 갈음했다. 1학기 회의는 2026년 4월 6일, 2학기 회의는 2026년 9월 중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교육감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 방문 결과를 안내하고, 학기 초 교육정책과 사업의 학교 현장 적용·추진 및 안착 상황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강원 청렴정책 공유 및 실천 다짐, 교육과정 운영 현안, 주요 교육정책과 사업 추진 상황도 함께 논의했다.
◦ 도교육청은 이번 확대 간부회의 운영을 통해 교육정책 집행의 일관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관과 부서 간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하는 정책 공유 기반을 마련해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2026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 확대 운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서종철 정책기획과장은 “확대 간부회의는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이 주요 교육정책과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협의하는 자리”라며 “학교 현장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정책 집행의 일관성과 협업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1부(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