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강원소년체육대회 치악초등학교 탁구 단체전 우승 및 도대표 배출 쾌거 □
“단체전에서 단 1세트만 내주는 압도적 기량으로 우승…도대표 3명 선발, 전국대회 출전”
2026. 4. 8.(수)
□ 치악초등학교(교장 손은숙)는 지난 4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삼척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강원소년체육대회’ 탁구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 선수 3명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이번 대회는 도내 우수 체육 인재를 발굴하고 다가오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악초등학교 탁구부는 탁월한 기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대회 내내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 이번 단체전에서 치악초등학교는 삼척 정라초등학교, 횡성 성북초등학교, 속초 대포초등학교, 영월 영월초등학교 등 도내 탁구 강호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대회 전체 일정 동안 상대팀에게 단 1개 세트만을 내어주는, 사실상 '무실세트'에 준하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 아울러 단체전 우승의 열기를 이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 선발전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선발전 결과 ▲6학년 정시우 ▲6학년 전현태 ▲5학년 이지승 학생이 뛰어난 탁구 기량을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선수로 최종 발탁되었다. 이들은 체계적인 강화 훈련을 거쳐 전국 무대에서 강원 탁구의 위상을 떨칠 예정이다.
□ 손은숙 교장은 “이번 강원소년체육대회 탁구 단체전 우승 및 도대표 대거 배출을 통해 치악초등학교는 도내 학생 체육 명문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며, “2026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선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