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계중학교, 1일 골프 진로 체험 데이(DAY) 운영 □
“작은 학교, 큰 꿈 프로젝트… 지역 학생과 함께 해요”
2026. 4. 13.(월)
□ 옥계중학교(교장 김인숙)는 지난 4월 11일(토) 강릉과 동해에 거주하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1일 골프 진로 체험 DAY’를 운영하였다.
□ 13명의 참가자들은 관련 진로와 직업에 대하여 이론을 청강하고 타석 연습과 스내그 골프 라운드를 순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전교생 21명인 옥계중학교는 인근 지역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과 소통하면서 학교가 가진 우수한 교육활동을 알리고 상생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교직원과 재학생 모두가 한마음으로 ‘작은 학교, 큰 꿈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
□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이승현 체육교사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는 수준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성취감을 주고 싶다.”며, “기술보다는 골프의 핵심 가치인 존중과 배려를 학습하고 예절을 배우는데 중점을 두고 설계하였다.”고 말했다.
□ 김인숙 교장은 “신청자가 많아 선착순 30%만 수용하였다. 주변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이라 부모님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본다. 옥계중학교는 강릉과 동해의 경계에 위치하여 학생 수 감소가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학교가 보유한 강점으로 교육활동을 펼치면서 인근 지역의 진학 연령대 학생과 학부모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한편, 옥계중학교는 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시설과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인근 초·중학생과 지역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골프 프로그램인 ‘작은 학교, 큰 꿈 프로젝트’를 2026년 연간 7회 운영한다. 2차 행사는 5월 16일(토) 가족과 함께 골프 데이(DAY)로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