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교육도서관, 독서토론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 성장 지원 □
“‘읽고 쓰고 말하는 독서토론’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
2026. 4. 14.(화)
□ 동해교육도서관(관장 안은희)은 비판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읽고 쓰고 말하는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독서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제25회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 한마당 참가를 대비해 마련된 과정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총 45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월 29일 1차시 수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본 프로그램은 7월까지 매주 일요일 운영되며, 이야기식 토론, 교차질의식 토론, 독서논술 지도 등 다양한 방식의 독서토론 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6월 ‘동해시 독서토론 한마당’ 개최를 시작으로 강원 독서토론한마당,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 한마당 참가로 이어져 학생들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특히 올해에는 동해교육지원청, 동해교육도서관, 관내 각급 학교가 협력하는 연합 프로그램 ‘함께 읽는 한 권의 힘’과 연계해 운영된다. 선정 도서인 ‘긴긴밤’을 동해시 독서토론 한마당 개인전 주제 도서로 활용해 학생들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도록 했다.
□ 동해교육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스스로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토론 중심의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독서문화 형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동해교육도서관 종합자료실(033-533-4436)로 문의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