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4주년 어린이날 맞아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 어린이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 전해 □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뛰어놀 수 있도록 어른들이 함께할 것”
2026. 5. 4.(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104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도내 어린이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서한문을 발표했다.
□ 이번 편지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 오성배 부교육감은 “어린이 여러분은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이라며, 어린이 한 명 한 명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임을 강조했다.
□ 이어 “여러분은 내일의 주인공일 뿐 아니라 오늘 우리 곁에서 빛나고 있는 소중한 현재”라며, 어린이의 꿈과 행복이 강원도의 미래와 사회의 희망으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 또한 어린이들에게 “마음껏 꿈꾸고 힘차게 도전하라”고 격려하며, 학교와 가정, 일상 속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꾸고 뛰어놀 수 있도록 어른들이 세심히 살피고 안전하게 지키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 오성배 부교육감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어린이가 바로 강원의 아이들이길 바란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모든 아이들이 웃음과 행복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제104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에게 보내는 편지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