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교육문화관,‘인문학 피크닉’운영 □
“인문학 강연으로 만나는 특별한 하루”
2026. 5. 6.(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인문학 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총 4회에 걸쳐 인문학 강연 3회와 공연 1회로 구성되었다. 특히 강연 중심 프로그램에서 나아가 공연을 함께 운영하여 보다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강연에는 김관훈, 신종호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인문학적 통찰을 전할 예정이며 특히 1회차는 차인표가 ‘우리 동네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 이와 함께 종합자료실에서는 ‘자료실에서 만나는 인문학 피크닉’ 코너를 운영하여 강연자 관련 도서 및 주제 연계도서를 전시하고, 시민들이 강연과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아울러 참여자 대상 완주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총 4회 중 3회 이상 참여한 시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여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 용석태 관장은 “이번 인문학 피크닉은 강연을 중심으로 공연과 독서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담당 부서(☎ 033-737-1013)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홍보물 2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