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 서한문 발표 □
“선생님 덕분에 강원 교육은 따뜻하고 든든합니다”
2026. 5. 14.(목)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도내 모든 교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발표했다.
□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 오성배 부교육감은 서한문에서 “선생님은 강원의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품”이라며, 아이들이 꽃처럼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하는 선생님의 노력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 이어 “아이들이 저마다의 빛깔로 꿈을 펼칠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길을 터주시는 선생님의 헌신 덕분”이라며, 선생님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강원의 미래가 성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 또한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선생님이 오직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안정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며, 선생님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 오성배 부교육감은 “스승의 날만큼은 짊어진 모든 것을 잠시 내려놓고 평안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선생님 덕분에 강원 교육은 오늘도 따뜻하고 든든하다. 고맙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원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바탕으로, 교원이 존중받고 학생 교육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붙임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 서한문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