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천유치원, 형제들과 함께하는 자연사랑 캠페인 운영 □
“자연 속에서 생명 존중·배려·협동을 배우는 따뜻한 생태체험”
2026. 5. 19.(화)
□ 화천유치원(원장 오현미)은 5월 18일(월)부터 22일(수)까지 3~5세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따뜻한 마음 나누기 주간’을 운영하며, 형제반이 함께하는 자연사랑놀이를 실시한다.
□ 이번 활동은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놀이를 통해 유아들이 서로 이끌어 주고 배려와 협동의 가치를 체험하며, 생명 존중의 마음과 자아존중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자연사랑놀이는 화천 붕어섬에서 실시되며, 크게 △바람과 놀아요 △곤충과 놀아요 △자연을 사랑해요 활동으로 운영된다. 유아들은 바람개비와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자연의 움직임을 느끼고, 곤충 프레임과 루페를 활용해 숲속 생명체를 자세히 관찰하며, 보물찾기 활동을 통해 자연 속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 이어 형제들과 함께 피크닉을 하고 주변 쓰레기를 줍는 자연보호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놀이와 실천이 어우러진 생태교육을 경험할 예정이다.
□ 화천유치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형제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 돕고 배려하는 경험을 쌓고, 자연 속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원장, 교사, 또래 및 형제들과의 따뜻한 상호작용 속에서 정서적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오현미 원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놀고, 관찰하고, 실천하는 경험을 통해 자연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기르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놀이 중심 생태교육을 통해 따뜻한 인성과 환경 감수성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