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빛유치원, 온 가족이 함께 뛰며 소통하는 ‘2026 가족 운동회’ 개최 □
“달리고, 응원하고, 소통하며 하나 되는 행복한 시간”
2026. 5. 22.(금)
□ 하늘빛유치원(원장 최선자)은 5월 22일(금), 유아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2026 가족 운동회’를 개최했다. 매년 이어져 온 이번 운동회는 푸른 5월의 햇살 아래 유아들이 건강하게 뛰어놀며 가족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 이번 운동회는 단순히 신체 기량을 겨루는 경기 중심에서 벗어나, 경기 과정에서 가족이 서로 눈을 맞추고 응원과 격려의 대화를 나누는 ‘소통 중심의 화합’에 중점을 두었다.
□ 주요 활동은 유아와 가족의 활기찬 ‘50M 달리기’를 시작으로, 가족이 발을 맞춰 협동하는 ‘2인 3각 달리기’, 하늘 높이 꿈을 싣고 날리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지구 스피드 레이서’나 ‘풍선 에펠탑 쌓기’와 같은 협동 경기는 가족이 함께 전략을 짜고 긍정적인 신호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소통의 즐거움을 더했다.
□ 또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참여한 ‘조부모 게임’과 전체가 하나 되어 박을 터뜨리는 ‘박 터뜨리기’ 등은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경기 내내 들려오는 “괜찮아!”, “할 수 있어!”, “우리 팀 최고야!”라는 아이들의 생생한 응원 소리는 단순한 구호를 넘어 건강한 유치원 문화를 보여주었다.
□ 운동회에 참여한 한 유아는 “가족이랑 같이 뛰면서 ‘조금만 더 힘내!’라고 말해주니까 진짜 힘이 났어요. 오늘 정말 행복해요.”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학부모들 역시 “아이와 함께 땀 흘리며 마음껏 대화하고 웃을 수 있어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 최선자 원장은 “운동회를 통해 아이들이 신체적 건강은 물론, 타인을 배려하고 격려하는 건강한 언어 예절과 소통 능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과 소통하며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사진 3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