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중 한시율, 전국소년체전 역도 ‘대회 신기록’ 작성하며 압도적 3관왕 번쩍! □
“강원소년체전에 이어 전국대회까지 석권하며 대한민국 역도 유망주 우뚝”
2026. 5. 26.(화)
□ 강원특별자치도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양선희)은 5월 25일(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한 횡성중학교 3학년 한시율 선수가 역도 남중부 +102kg급에서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는 대활약 속에 금메달 3개를 획득, 대망의 3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한시율 선수는 이번 대회 역도 남중부 최중량급(+102kg) 경기에 출전하여 인상에서 120kg을 들어 올리며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진행된 용상 시기에서는 무려 169kg을 성공시키며 종전 기록을 갈아치우는 ‘전국소년체육대회 대회 신기록’을 작성, 두 번째 금메달을 추가했다. 인상과 용상을 합한 합계에서도 289kg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대회 3관왕의 퍼펙트 우승을 완성했다.
□ 한 선수는 지난 강원소년체육대회에서도 적수 없는 기량으로 3관왕을 달성하며 일찌감치 대성할 가능성을 보였다.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한층 더 진화한 폭발적인 힘와 흔들림 없는 정신력으로 대회 신기록까지 갈아치우며, 강원을 넘어 대한민국 역도계를 이끌어갈 최고의 유망주임을 강렬하게 증명해 냈다.
□ 한시율 선수는 “강원 대표로 출전해 꿈의 무대인 전국소년체전에서 3관왕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그동안 믿고 지도해 주신 감독, 코치 선생님과 늘 응원해 준 가족, 그리고 횡성교육지원청의 아낌없는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 양선희 교육장은 “한시율 선수가 흘린 땀방울이 전국대회 3관왕과 함께 대회 신기록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라며, “앞으로도 한 선수가 더 큰 무대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과 체육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