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교육지원청, 대학 연계 진로문화체험 프로그램 ‘세상에 이런 대학’ 운영 □
“교육취약학생 대상 성균관대 탐방 및 문화예술 체험 통해 진로 설계 지원”
2026. 5. 27.(수)
□ 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양선희)은 5월 27일(수) 행복나눔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중고등학생 대상 대학 연계 진로문화체험 프로그램 ‘세상에 이런 대학’을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에는 횡성중학교, 현천고등학교, 대동여자중학교 학생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교육취약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설계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학생들은 성균관대학교를 방문해 대학 홍보대사의 안내로 캠퍼스를 탐방하며 대학생활과 학과, 진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명륜당과 600주년기념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실제 대학 환경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대학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와 꿈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대학로 일대 문화 탐방과 함께 연극 ‘늘근도둑이야기’를 관람하며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우고, 또래 학생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았다.
□ 양선희 교육장은 “학생들이 학교 밖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과 미래를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사업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진로 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