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밀꽃유치원, 삼남매 활동으로 ‘지구 사랑’ 초록빛 발걸음 □
“우유갑 교환과 지역사회 공원 플로깅 진행”
2026. 5. 29.(금)
□ 메밀꽃유치원(원장 이영희)은 5월 29일, 3~5세 유아들이 서로 형과 아우가 되어 활동하는 삼남매 활동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실천 및 지역사회 땀띠공원에서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였다.
□ 이날 삼남매는 대화면사무소에 방문하여 모아온 우유갑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자원 순환 과정을 몸소 체험하였다.
□ 이어 아이들은 대화면의 땀띠공원으로 이동해 주변 산책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진행했다. 삼남매가 팀을 이뤄 공원 내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우리 동네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웠다.
□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서로 다른 연령의 아이들이 ‘삼남매’라는 울타리 안에서 서로 돕고 배려하며 사회성을 기르는 메밀꽃유치원 만의 특색 있는 인성 교육 모델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 이영희 원장은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삼남매 활동을 통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으로 탄소중립을 생활화하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