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AI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운영 □
“관내 초·중학교 66학급 대상, 맞춤형 교구 및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수업 지원”
2026. 6. 1.(월)
□ 강원특별자치도동해교육지원청(교육장 서순원)은 지난 5월 27일(수)부터 관내 초·중학교 학급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AI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10월 30일(금)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된다.
□ 이번 사업은 동해시청과의 협력을 통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프로그램을 신청한 66개 학급(초등학교 55학급, 중학교 11학급)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디지털 러터러시 수업을 지원한다.
□ 교육은 전문 강사진이 직접 학급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맞춤형 실습 중심의 수업이 이루어진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수준과 흥미를 고려해 초급·중급·고급 단계별 총 14개 과정으로 세분화되어 제공된다.
□ 동해교육지원청은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해 학교 측이 보유한 태블릿 외에 추가로 필요한 노트북 등의 기기를 전량 대여 지원함으로써 학교의 부담을 최소화하였다.
□ 서순원 교육장은 “학생들이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바탕으로 디지털 기술을 직접 구현해보며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인공지능(AI)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