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교육문화관, 2026년 2차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 성료 □
“이슬아 작가 초청, ‘잊을 수 없는 편지 쓰기’ 강연”
2026. 6. 1.(월)
□ 속초교육문화관(관장 이윤전)은 5월 30일(토) 14시 문우당서림에서 2026년 두 번째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 이번 인문학 시간에는 「갈등하는 눈동자」, 「가녀장의 시대」,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일간 이슬아 수필집」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이슬아 작가를 초청하여 ‘잊을 수 없는 편지 쓰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이슬아 작가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주고받는 다양한 문장을 돌아보며, 타인을 관찰함으로써 좋은 문장을 만드는 법을 수필가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며 참가자들과 깊이 있는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 참가자들은 “평소 무심하게 지나쳤던 메시지와 말들이 새롭게 느껴졌다”, “평소 좋아하던 작가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 등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 이윤전 관장은 “이번 강연이 타인과 자신을 향해 쓰는 문장의 의미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강연이 준비되어 있는 만큼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폭넓은 인문학을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한편, 2026년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의 세 번째 강연은 6월 27일(토) 박준영 변호사의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붙임 사진 1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