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6 강원 환경교육 축제 한마당 개최 □
“학생과 도민이 함께하는 환경 실천의 장”
“환경 골든벨·환경실천 챌린지·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 실천”
2026. 6. 5.(금)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세계 환경의 날(2026. 6. 5.)을 맞아 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2026 강원 환경교육 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 이번 축제는 ‘생태전환’을 주제로 △6월 6일(토) 원주 행구수변공원 △6월 13일(토) 강릉시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진행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원주와 강릉에서 분산 개최하여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였다.
□ 축제는 환경체험 프로그램, 환경골든벨, 청소년 문화공연, 진로탐색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체험과 놀이, 공연을 통해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 환경 실천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 원주 행사에서는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학생 주도형 환경체험 부스 △문화공연이 운영되며, 강릉 행사에서는 △환경체험 부스 △환경골든벨 △청소년 동아리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축제를 통해 생태감수성과 환경 실천 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 또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강원 환경골든벨 ‘함께 클릭(Click)’ △강원 환경실천 챌린지 ‘실천하고(GO)’를 운영한다. 온라인 환경골든벨은 환경·기후 관련 퀴즈를 통해 환경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경실천 챌린지는 건강 걷기, 잔반 제로, 대기전력 줄이기 등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둔다.
□ 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축제가 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교육을 확대하여 생태시민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