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교육문화관, 2026년 3차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 운영 □
“박준영 재심 변호사 초청 강연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2026. 6. 9.(화)
□ 속초교육문화관(관장 이윤전)은 6월 27일(토) 14시 속초 문우당서림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차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을 운영한다.
◦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인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운영되는 명사 초청 강연 프로그램이다.
□ 세 번째 인문학 시간은 영화 「재심」의 실제 모델이자 재심 변호사로 활동 중인 박준영 변호사가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 이번 강연에서는 수많은 재심 사건을 맡아 온 박준영 변호사가 실제 담당한 재심 사례를 바탕으로 사건의 진실을 밝혀나가는 과정과 재심 제도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 참가 신청은 6월 10일(수)부터 6월 24일(수)까지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 630-0216)로 문의하면 된다.
□ 이윤전 속초교육문화관장은 “이번 강연이 법과 정의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관심 있는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붙임 안내문 2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