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러분이 힘든 것은 혼자 감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같이 하면 그 무게가 적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강원학생교육원에서 상처받은 아이들의 닫힌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고 계신 19년 차 전문상담교사 이성혜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국어 교사로 시작해 상담 교사의 길을 걷게 된 뭉클한 사연부터,
고위기 학생들을 위한 제3차 안전망 '위스쿨(Wee School)'의 치유 프로그램 이야기까지!
매일 타인의 아픔에 깊이 공감해야 하는 상담교사로서의 고충과 눈물,
그리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단단한 내면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셨습니다.
우연히 얻어지는 '행복'보다, 매 순간 스스로 일어서는 힘(회복 탄력성)을 기르며
스스로의 '안녕(安寧)'을 챙기길 바란다는
이성혜 선생님의 깊은 울림을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상담실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일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나를 지키는 아주 큰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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