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빛나는 모곡의 아이들, 독립운동가 남궁억 선생의 정신을 영어로 노래하다
□“한서 남궁억 선생의 역사적 정체성을 담은 뮤지컬 캠프 개최”
2026. 8. 3.(월)
□ 모곡초등학교(학교장 최영복)는 8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전교생 28명을 대상으로 한서 남궁억 선생의 애국 정신과 교육 정신을 기리는 ‘영어 뮤지컬 캠프’를 개최한다.
◦ 모곡초등학교는 대한제국 고종의 제1호 어전통역관을 지내고, 황성신문을 창립한 한서 남궁억 선생이 홍천 모곡으로 낙향하여 예배당과 모곡학교를 설립해 무궁화를 보급하고 후학을 양성한 유서 깊은 배움터이다.
□ 이번 캠프는 문화기획 와우(WOW, 대표 박민희)와의 협력으로 진행되며, 학교의 정체성을 알고 애국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융합형 영어교육으로 기획되었다.
□ 최영복 교장은 “이번 영어 뮤지컬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남궁억 선생님의 숭고한 뜻을 품고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뜻깊은 정체성 및 영어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붙임 사진 2장(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