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교육문화관, 어린이 대상 문화예술공연 성료 □
“인형극·전통창작음악극으로 어린이 문화감수성 함양”
2026. 8. 4.(화)
□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직무대리 최원자)은 원주 관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7월 8일(수)과 7월 22일(수), 두 차례에 걸쳐 문화예술공연을 운영했다. 이번 공연에는 19개 유치원에서 514명이 참여했으며, 큰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공연은 6~7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획되었다. 7월 8일(수)에는 다양한 형태의 인형과 오브제를 활용한 광대 인형극 ‘퍼펫박스’, 7월 22일(수)에는 수호신이 되기 위한 동물들의 달리기 경주를 소재로 한 전통창작음악극 ‘띠띠~씽! 12동물!’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문화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 특히 전통창작음악극 ‘띠띠~씽! 12동물!’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생쥐가 수호신이 되기 위해 여러 동물들과 협력하며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냈다. 공연은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 최원자 관장 직무대리는 “유치원 여름방학을 앞두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특별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어린이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린이들의 문화감수성 향상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