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교육문화관에서 즐기는‘2026년 독서의 달’□
“그냥 좋아서(書), 책이 더 좋아지는 시간”
2026. 9. 23.(수)
□ 춘천교육문화관(관장 유선종)은 10월 1일(목)부터 25일(일)까지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독서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문화관 재개관과 연계하여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독서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독서의 달 기간에는 전시, 독서활동, 강연, 체험 등 총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자료실에서는 가을의 분위기와 정서를 담은 도서를 소개하는 △「사서가 권하는 가을 책」 전시와 함께 도서 대출 권수를 두 배로 확대하는 △「한 권 더 가까이」, 대출 정지를 해제하는 △「한 번 더 가까이」를 운영한다.
◦ 또한 재개관을 기념한 △「첫 페이지를 열다」를 비롯해 질문에 어울리는 책 제목을 찾아보는 △「책 제목으로 말해요」, 도서 대출 시 스탬프를 모으는 △「독서 스탬프 챌린지」 등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독서 이벤트도 진행한다.
◦ 17일(토)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허은미 작가의 「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를 함께 만나보는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하며, 24일(토)에는 그림책과 연계한 「책 한 조각, 달콤한 쿠키」와 「그림책 드로잉 클래스」를 진행한다.
□ 춘천교육문화관 유선종 관장은 “이번 독서의 달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독서의 달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춘천교육문화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제1자료실(☎ 258-254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