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 2026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으로 유아의 예술 감수성 키워 □
“도내 7개 지역 지원 10월 27일 철원 공연으로 마무리”
2026. 10. 16.(금)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원장 김선미)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소규모·농어촌 지역의 유아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 도내 국·공·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영월, 양구, 정선, 인제, 평창, 홍천 등 6개 지역에서 공연을 진행했으며, 오는 10월 27일 철원 공연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 지역별로 ‘오감만족 문화콘서트’, 국악 뮤지컬 ‘이야기가 있는 숲 속 음악회 「해피의 꿈」’, 인형극 ‘둥근달 아래 경주하는 토끼와 거북이’를 선보여 유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도록 지원했다.
◦ 마지막 철원 공연에서는 ‘오감만족 문화콘서트’를 통해 유아들에게 마술과 함께하는 즐거운 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김선미 원장은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유아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문화예술 체험 기회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4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