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신규교사 책임지원을 위한 삼척 바로알기 연수 운영 □
2026. 10. 16.(금)
□ 삼척교육지원청(교육장 최기원)은 10월 17일(토) 오전 9시, 삼척의 문화재와 체험처를 중심으로 지역 내 신규교사을 위한 ‘삼척 바로알기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연수는 신규교사들이 삼척의 역사·문화·지리적 특성과 지역사회 교육 환경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한층 더 전문적이고 친근한 맞춤형 지역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 연수에 참여한 신규교사들은 삼척의 대표적 역사·문화 유적지인 죽서루와 공양왕릉을 방문해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직접 탐방하고, 지역 내 체험활동처에서 천연염색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연수 과정에서 지역 연계 교육과정 편성·운영 방안과 학생 생활교육 방안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 최기원 교육장은 “신규 교사들이 삼척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해를 바탕으로 교직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길 바란다”라며, “선생님들이 지역 특색에 맞춘 깊이 있는 교육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이를 통해 삼척의 학생들이 한층 더 커나갈 수 있는 배움의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