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영양교사·영양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
“현장 밀착형 실무 역량 강화와 힐링으로 ‘식중독 ZERO’ 및 최고 만족도 이어가”
2026. 10. 21.(수)
□ 인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삼숙)은 10월 21일(수) 13시 원통중․고등학교 및 백담사 일원에서 관내 영양(교)사 전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영양(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 이번 연수는 단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급식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견학과 소통 프로그램을 접목한 인제만의 차별화된 맞춤형 연수로 기획되었다.
□ 참가자들은 원통중․고등학교 식생활관을 방문해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제5차 개정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 적용을 위한 실무 가이드 교육 및 갈등 관리 협의를 진행했다. 이어 백담사 일원에서의 힐링 체험과 간담회를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하반기 현안을 논의했다.
□ 특히 인제교육지원청은 선도적 공동구매를 통해 소규모 학교의 납품 기피 문제를 완전히 해소하고 매년 수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있다. 아울러 도내 공동운반급식 중 최장거리(편도 35~40분)인 기린초진동분교장(학생수 5명)까지 소외 없이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을 빈틈없이 제공하고 있다.
□ 이러한 선제적 위생·안전 관리와 현장 중심 지원을 바탕으로 인제교육지원청은 ‘단 한 건의 위생·식중독 사고 없는 청정 학교급식’을 수년째 유지하며 학생·학부모 만족도 매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 이현석 교육과장은 “오지 분교장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영양(교)사 전문성 덕분에 ‘식중독 ZERO’와 최고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현장 지원으로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의 인제 학교급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