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박성준, 전국체전 태권도 금메달 □
“올해 전국대회 6번째 금메달… 꾸준한 훈련과 실전 경험으로 성장”
2026. 10. 23.(금)
□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어윤이)는 지난 20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남자 18세 이하부 –68kg급에서 3학년 박성준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전국체육대회에는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 3명이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했다. 박성준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상에 올랐으며, 이번 전국체전을 포함해 올해 전국 단위 태권도 대회에서 총 6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성과는 학교체육지도자 김정수 코치의 지도와 박성준 선수의 꾸준한 훈련과 노력이 함께 만들어 낸 결실이다.
□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태권도부의 꾸준한 성장은 학교와 교육지원청,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고성군체육회 등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학생선수들은 각종 전국대회 출전 기회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고, 다양한 선수들과 경쟁하며 경기 운영 능력과 기술을 꾸준히 높여 왔다.
□ 이러한 성과는 학생선수들의 진로로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졸업을 앞둔 태권도부 학생 3명은 각각 용인대학교, 경희대학교, 상지대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으며, 학교는 학생들이 운동 역량을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어윤이 교장은 “꾸준한 노력으로 전국체육대회 금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 낸 박성준 학생과 지도자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태권도에 꿈과 열정을 가진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키우고 다양한 대회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