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권 침해 갈등 조정과 회복을 지원하는, ‘동행지원관’공개 모집 □
“현장 교원·전문가·도민이 함께 선생님 곁으로, 100명 규모 위촉”
2026. 10. 26.(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강삼영)은 ‘교육활동보호를 위한 동ː행지원관’을 10월 26일(월)부터 11월 20일(금)까지 동행지원관을 공개 모집한다.
◦ 동행지원관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발생한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갈등을 조정하고 피해 교원의 회복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며, 모집 대상은 갈등(분쟁) 조정과 교권 보호에 역량을 갖춘 도민과 도내 교원, 법률·상담·행정·의료 등 분야별 전문가로, 규모는 100명 내외이다.
◦ 동행지원관의 위촉 기간은 27년 1월부터 2년 임기이며, ▲교육활동 침해 사안 당사자 면담과 갈등 분석 ▲갈등(분쟁) 조정 및 대화·중재 모임 운영 ▲화해·사과·재발 방지 약속 등 중재안 제시 ▲피해 교원 맞춤형 회복 지원과 사후 모니터링 ▲학생·학부모 대상 교육활동보호 교육 ▲특이민원 초기 상담 및 대응 컨설팅 등을 담당한다.
□ 동행지원관 지원 희망자는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방문, 우편, 전자우편(이메일 ys0526@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동행지원관은 서류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4일(금) 최종 선정 결과를 개별 안내한다.
□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정책기획과 교육활동보호팀(☎033-258-534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장웅성 정책기획과장은 “동행지원관은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지원단」 출범에 따른 현장 지원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강원형 교육활동보호 모델”이라며 많은 지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