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교 2년 차 섬강고,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얼티미트 여고부 우승 □
“섬강초 준우승·섬강중 우승·섬강고 우승, 초중고 연계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의 결실”
2026. 10. 27.(화)
□ 섬강고등학교(교장 안현주)는 지난 10월 25일(일) 경북 포항에서 열린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플라잉디스크 얼티미트 여자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개교한 섬강고는 개교 2년 차에 전국 정상에 올랐다.
◦ 최은주 교사의 지도 아래 1학년 송하연, 이채원, 김용은, 임수민, 조미소, 강시은, 박시연 학생과 2학년 이수민 학생 등 총 8명이 참가했다. 이 중 3명은 초·중학교 때부터 얼티미트를 배웠으며, 올해 처음 시작한 5명의 학생을 이끌며 함께 성장했다.
□ 이번 대회에서는 섬강초등학교가 여자초등부 준우승, 섬강중학교가 여자중등부 우승을 차지하며 초등학교 스포츠클럽을 기반으로 지정면의 초중고 연계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온 성과를 보여 주었다.
◦ 특히 섬강초등학교 심미소 교사는 방과 후 초중고 여학생들을 꾸준히 지도하며 기초를 다지고 학교급을 넘어 지역 학생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왔다.
□ 이번 성과는 초등학교부터 이어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사의 지도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 동료 간 협력이 어우러진 결실로, 학교스포츠클럽의 교육적 가치를 보여 주었다.
붙임 사진 1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