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전중학교,‘2026학년도 농촌유학 문화 예술 콘서트 'Just Vibe & NJ' 개최 □
“교과 연계 무대 종합 예술 펼쳐져”
“녹전초·녹전중·옥동중·상동중 4개 학교 학생 및 지역 학부모 참가”
“농촌유학 활성화 및 지역 공동체 의식 제고”
2026. 10. 29.(목)
□ 녹전중학교(교장 김주덕)는 10월 29일(목) 녹전중학교 체육관에서 농촌유학 프로그램의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인근 학교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교육과정 연계 문화예술 행사인 ‘Just Vibe & NJ’를 개최하였다.
□ 이번 콘서트에는 녹전중학교, 녹전초등학교, 옥동중학교, 상동중학교 등 인근 4개 학교 학생과 교원, 지역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문화공연을 관람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번 행사는 ‘교과 연계 무대 종합 예술’을 주제로 운영되었으며, 다채롭고 질 높은 예술 체험을 제공하였다.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관람 중심의 일회성 행사를 넘어, 학년별 교과 교육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배운 지식을 무대 예술로 직접 체험하고 확장하는 깊이 있는 성장 기회를 제공하였다.
□ 공연 무대에는 음악, 댄스, 마임 분야의 전문 팀들이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풍성한 시청각적 경험과 예술적 자극을 선사하였다. △Let’s good band의 데이식스의 ‘Welcome to the show', ‘love me or leave me', 자작곡 ‘바다 속 고양이', 노벨브라이트의 ‘사랑이던지 애정이던지' 등 에너지가 넘치는 연주로 활력을 전달하였고, △Team Wild의 NCT 127, 하츠투하츠, K-POP 믹스 음악에 맞춘 다이내믹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Comic Mime은 ‘삑삑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마임'을 통해 소리와 몸짓으로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언어 너머의 예술적 감동을 느끼게 하였다.
□ 김주덕 교장은 “이번 문화 예술 콘서트는 교과서 속 배움이 무대 위 예술로 확장되어, 농촌유학 학생들이 문화적 감수성과 공동체적 자신감을 기르는 중요한 성장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근 소규모 학교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사진 2매(행사 이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