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교육도서관, 학생 및 교직원 도서 지원 사업 운영 □
“맞춤형 도서 지원으로 학교·기관 독서환경 강화”
2026. 1. 27.(화)
□ 동해교육도서관(관장 안은희)은 학생 및 교직원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도서관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맞춤형 도서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 이번 사업은 기관별 특색과 이용자의 수요를 반영한 도서 제공을 통해 맞춤형 독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도서 이용 접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담당자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도서 대출과 반납을 진행함으로써 이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 맞춤형 도서 지원 사업은 ▲도서단체대출 책배달 ▲교직원을 위한 새책 순회대출 ▲교과연계 수업도서지원 등 총 3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다.
◦ ‘도서단체대출 책배달’은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기관의 특색과 수요에 맞는 양서를 선정해 교직원이 소속된 기관 단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기관 내 독서문화 확산과 도서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 ‘교직원을 위한 새책 순회대출’은 3월부터 12월까지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최신 신간 도서를 순회 대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바쁜 교직원들이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다양한 신간 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교과연계 수업도서지원’은 1학기와 2학기에 걸쳐 운영되며, 교과 수업 및 진로 교육과 연계된 도서를 학급 단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교사의 수업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학습 이해 증진과 진로 탐색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동해교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 지원 사업을 통해 학교와 기관의 독서 환경이 개선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독서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동해교육도서관 종합자료실(☎ 033-533-4436)로 문의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