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교육원, 체험과 실천 중심의 「수련·인성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 □
“1일형 31회, 숙박형 24회, 학교방문형 4회, 초·중·고 학생 1,250여 명 참가 예정”
2026. 3. 23.(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김영록)은 23일(월)부터, 도내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체험과 실천 중심의 「수련·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수련·인성교육」 프로그램은 △1일형(초·중·고, 안전체험교실) △1박2일형(초·중·고, 수련·인성 통합형 교육) △2박3일형(중·고, 수련·인성 심화형 교육) △학교 방문형(초·중·고, 집중형 수련·인성교육) 등 학교급과 개별 상황을 고려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 지난해 신설한 1일형 안전체험교실은 △산악 안전 △교통안전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화재 탈출 △완강기 하강 체험 등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니라 몸으로 배우고 익히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 1박2일과 2박3일 간 운영되는 숙박형 프로그램은 △마음 정거장 △가치 정거장 △싱잉볼 명상 △인생나침반 △마음나침반 등의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전통 활쏘기 △파크골프 △클라이밍 △카누(수상활동) △기초 캠핑의 기술 등 도전적인 수련 활동으로 구성함으로써 학생들이 또래 관계를 형성하고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한다.
◦ 또한 ‘학교 방문형’ 프로그램을 신설해 원거리에 위치한 학교에 직접 찾아가 민주적인 소통 방법과 배려를 교육함으로써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 김영록 원장은 “체험과 실천 중심의 수련·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여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