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교육문화관, 도서관 설렘 박스‘책이 찾아온 하루’운영 □
“책과의 우연하고 설레는 만남 선사”
2026. 3. 23.(월)
□ 춘천교육문화관(관장 유선종)은 4월부터 제1·2자료실 대출회원을 대상으로 도서관 설렘 박스 ‘책이 찾아온 하루’를 운영한다.
□ ‘책이 찾아온 하루’는 주제어만 보고 책을 골라 대출하는 블라인드 북 뽑기 행사로, 매회 30권의 책을 4월, 6월, 8월, 10월 연 4회에 걸쳐 소개한다.
□ 오는 4월에는 봄에 읽기 좋은 책들과 깜짝선물을 함께 받을 수 있는 행운의 책을 준비하여, 이용자들에게 예상하지 못한 책과 만나는 설렘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유선종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일상 속에서 작은 휴식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 행사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춘천교육문화관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제1자료실(☎ 033-258-2543)로 문의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