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란)에서는 9월 7일(목) 신규교사 책임지원제의 일환으로 정선-영월-태백 신규교사 공동연수를 실시하였다.
○ 신규교사 책임지원제는 경력교사의 멘토링, 생활교육 및 학부모 상담 연수 등 각종 지원을 통해 신규교사가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 이번 신규교사 공동연수는 2023년 정선, 영월, 태백 지역에 신규 발령받은 유, 초, 중등 교사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디지털 전환 시대의 미래교육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었으며 오후에는 정선 아리랑문화재단의 뮤지컬 ‘아리아라리’ 공연을 관람하고 세 지역의 지역화 교육과정 및 교육활동 사례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 신동란 교육장은 이번 세 지역의 신규교사 공동 연수를 통해 ‘새로운 교육 트렌드에 맞는 역량 함양과 지역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정선, 영월, 태백의 교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