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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봄
흐릿한 기억을 붙잡고,
다짐을 꾹꾹 눌러쓴 편지
아이들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
잊지 않겠다 말합니다.
아홉 번째, 아흔아홉 번째 봄이 와도
함께 하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강원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