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교육도서관, 「제2차 퇴근길 인문학」 운영 □
“세계적인 명화를 향기로 기억하는 시간”
□ 정선교육도서관(관장 권예순)은 오는 5월 23일 직장인, 일반성인을 대상으로‘그림이 향기를 만날 때’를 주제로「제2차 퇴근길 인문학」을 운영한다.
□ 「퇴근길 인문학」 프로그램은 특색있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퇴근 후 여가시간을 활용한 문화생활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 이번 강연에서는 세계적인 명화를 해설하고 그림과 어울리는 향수를 시향하며 예술작품을 감상할 예정이다.
◦ ‘향기의 미술관’의 저자이자 ‘뉴욕 현대 미술관’ 작품 해설가로 활동하는 향 브랜드 ‘그레이 더 센트’ CEO인 노인호 조향사가 강연을 진행한다.
□ 신청 방법은 5월 8일(수)부터 정선교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 권예순 관장은 “그림에 향기를 접목한 강연으로 그림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것”이라며,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으로 지역주민이 인문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자세한 사항은 정선교육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gwe.go.kr/jslib/index.do) 및 종합자료실(☎033-563-533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