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교육문화관, 1차 인문학 시간 운영 □
“무엇이 반짝일까? 사람이 만든 별이 아닌 별, 우주 쓰레기 이야기”
□ 속초교육문화관(관장 이재수)은 지난 4월 27일 토요일 초등 1~3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곽민수 작가 강연을 운영했다.
□ 속초교육문화관에서는 올해 4월, 6월, 9월, 11월 4회에 걸쳐 인문학 시간 특강을 운영한다.
◦ 올해 첫 번째「인문학 시간」의 강연자로 나선 곽민수 작가는 이번 강연 주제도서인 <무엇이 반짝일까?> 외에도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 <또또에게 일어난 일> 등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 또한 △2018년 유럽 7개 한글학교 강연 투어 △2019년 한일그림책교류회(도쿄) 행사 참여 및 워크숍 진행 △2023년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JIPF) 그림책낭독극장 공연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이번 특강에서는 <무엇이 반짝일까?> 책을 쓰게 된 계기를 들려주고, 사회적 이슈인 우주 쓰레기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작가의 원화를 바탕으로 한 매직북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 특강에 참여한 교동초 3학년 김승준 어린이는 “평소에 생각 못했던 우주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고, 매직북 만들기 체험이 재미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 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630-0216)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운영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