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교육도서관, 「제3차 퇴근길 인문학」 운영 □
“원예 유튜버 독일카씨가 들려주는 식물 이야기”
□ 정선교육도서관(관장 권예순)은 오는 7월 24일 직장인, 일반성인을 대상으로「제3차 퇴근길 인문학 : 식물을 배우는 시간」을 운영한다.
□ 「퇴근길 인문학」 프로그램은 특색있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퇴근 후 여가시간을 활용한 문화생활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 이번 강연은 피아니스트이자 식물집사 유튜버, 도서「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의 저자인 김강호(독일카씨) 강사가 진행한다.
◦ 식물을 키우기 시작한 초보 ‘식집사’들을 위해 식물을 키울 때 알아두면 좋은 것들과 취미로서의 반려식물에 대해 알아본다.
□ 신청 방법은 7월 10일(수)부터 정선교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 권예순 관장은 “반려식물이 대중화되고 식물을 키우며 받는 위로와 휴식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라며,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으로 지역주민이 인문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자세한 사항은 정선교육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gwe.go.kr/jslib/index.do) 및 어린이자료실(☎033-563-5330)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2024 제3차 퇴근길 인문학 안내문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