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교육문화관(관장 김선인)은 2025년 4월 운영한 학부모 특강 [자녀와의 관계 회복] 프로그램이 많은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활동으로 기획되었으며, 4월에는 김영만 강사의 「부모와 아이의 공감 소통 종이 놀이」와 우현순 강사의 「그림자 인형극 공연 및 체험」이 운영되었다. 공감 소통 종이 놀이에는 169명, 그림자 인형극에는 171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참여 가족들은 아이와 함께 활동하며 놀이도 즐기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입을 모아 전했다. 특히 “함께 웃고 만들며 평소에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는 반응이 많았다.
□ 이번 특강은 자녀를 동반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였으나, 참여를 원하는 지역민 모두에게 열려 있었으며 참가비와 재료비는 무료로 제공되었다.
□ 5월에는 이명렬 강사의 「비폭력의 시작 바른 인성」 강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춘천교육문화관 누리집 또는 문헌정보과(☎ 258-251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