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교육문화관 특색사업 「독서 프로파일러: 책 속 비밀을 풀다」□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운영”
□ 춘천교육문화관(관장 김선인)은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2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특색사업 ‘독서 프로파일러: 책 속 비밀을 풀다’를 운영한다.
□ ‘독서 프로파일러: 책 속 비밀을 풀다’는 책과 독서에 흥미를 갖기 어려운 아동들이 스스로의 독서 성향을 탐색하고, 강사 및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이다.
□ 프로그램은 아동이 책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새로운 관심사를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주요 활동은 △책 처방 꾸러미(아동 개별 흥미를 반영한 맞춤형 책 추천과 작가 도서 제공) △북BTI(사서가 진행하는 독서 성향 테스트 수업) △북 프로파일링(독서 강사와 함께하는 심화 독후 활동) △작가와의 만남으로 이루어진다.
□ 김선인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의 독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아이들이 책 속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찾아가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춘천교육문화관 제1자료실(☎258-254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