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교육문화관(관장 장병진)은 7월 12일(일) 오후 1시 특별한 상상 어린이 문화공연 샌드아트『이파라파 냐무냐무』를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 이번 공연에는 총 93명의 어린이와 보호자가 참여하였으며, 동화『이파라파 냐무냐무』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과 샌드아트 퍼포먼스를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문화적 감수성을 자극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 특히 모든 참여 어린이가 1인 1장비로 샌드아트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아이들은 모래를 이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그려보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마음껏 발휘하였다.
□ 이번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감성교육의 장으로도 큰 호응을 얻었다.
□ 삼척교육문화관 장병진 관장은 “이번 문화공연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