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교육도서관, 「제4차 퇴근길 인문학」 운영 □
“전각의 아름다움과 이해: 나의 빛나는 이름을 새기는 나만의 장서인 만들기”
□ 정선교육도서관(관장 권예순)은 오는 10월 31일 직장인, 일반성인을 대상으로제4차 퇴근길 인문학「전각의 아름다움과 이해」나만의 장서인 만들기를 운영한다.
□「퇴근길 인문학」프로그램은 특색있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퇴근 후 여가 시간을 활용한 문화생활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 이번 강연은 동화책「도장 파는 아이」의 실제 전각가인 신경식 강사가 진행하며 도장의 역사,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만의 전각 도장을 직접 만들어본다.
□ 신청 방법은 10월 17일(목)부터 정선교육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 권예순 관장은 “우리에게 친숙한 물건인 도장의 역사와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라며,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으로 지역주민이 인문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자세한 사항은 정선교육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gwe.go.kr/jslib/index.do) 및 어린이자료실(☎033-563-533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