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교육도서관 , 2024 세대통합 인문학 아빠 술 아닌 '힙한 술' 「표주박에 담긴 전통주」 운영 □
- 「춘향전」 춘향이와 이몽룡의 이별주, 「별주부전」 자라가 토끼의 간을 빼앗기 위해 유인했던 술 -
□ 정선교육도서관(관장 권예순)은 오는 11월 21일 직장인, 일반성인을 대상으로 2024 세대통합 인문학 아빠 술 아닌 '힙한 술' 「표주박에 담긴 전통주」를 운영한다.
□「퇴근길 인문학」프로그램은 특색있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퇴근 후 여가 시간을 활용한 문화생활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 이번 강연은 전통주 소믈리에 조인선 강사가 진행하며 전통주의 역사,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역사 속의 전통주를 직접 시음해본다.
□ 신청 방법은 11월 1일(금)부터 정선교육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36명을 모집한다.
□ 권예순 관장은 “전통주의 역사와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춘향전, 별주부전 등 고전문학 및 역사 속의 전통주를 직접 맛보며 알아보는 시간”이라며,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으로 지역주민이 인문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자세한 사항은 정선교육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gwe.go.kr/jslib/index.do) 및 어린이자료실(☎033-563-5330)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제5차 퇴근길 인문학 홍보문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