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언)은 2023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공연으로 하반기 마음누리 콘서트를 실시하였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공연은 마음누리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한해 동안 대규모, 중규모, 소규모로 3회에 걸쳐 이루어진다.
○ 지난 5월 25일 어린이합창, 연극공연, 퓨전국악, 비보이&힙합공연, 걸그룹댄스 공연이 관내 초·중·고 2,0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었고, 10월에는 진로박람회와 연계하여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었다.
○ 올해 마지막 마음누리 콘서트는 11월 29일에 ‘한해 동안 수고한 우리들을 위한 힐링콘서트’라는 부제로 1년 동안 무탈하게 잘 지내온 우리들을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는 행사로 운영되었다. 영월 관내 중학교 댄스 동아리(석정여중), 퓨전합주(쌀롱더스트링), 어쿠스틱 그룹(디에이드)의 공연이 성황리에 운영되었다.
□ 김영언 교육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연이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어 영월의 아이들이 예술적 감성을 높이고, 문화적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2024년에도 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